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에상치 하회(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지난 10월29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예상치를 하회했다.
3일 미국 노동부는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8천명 줄어든 32만3천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허리케인 피해 이전인 지난 8월27일로 끝난 주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노동부는 말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실업보험청구자수가 32만9천명을 나타냈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노동부는 지난 주에는 1만8천명이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리타와 관련된 인원이라고 전했다.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청구자수는 이전주의 36만7천500명에서 35만500명으로 줄어들었다.
지난 10월22일로 끝난 주간까지 일주일 이상 실험보험 혜택을 받은 사람들의 수는 이전주의 285만3천명에서 286만7천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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