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상승+결제수요..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4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상승과 결제수요 등으로 상승했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0.50원 오른 1천44.1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9분 현재 전일보다 3.10원 상승한 1천46.7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일.유로존의 금리차 부각으로 전일 116.85엔에서 117.37엔으로 올라섰다.
딜러들은 달러-엔의 상승에다 개장전부터 정유사를 비롯한 수입업체들에서 매매기준율(mar)로 달러 수요주문이 시장에 돌면서 은행권 달러 매수심리가 자극받았다며 이 때문에 달러-원이 5거래일 동안 못 뚫던 1천45원선 위로 올라섰다고 전했다.
이들은 정유사들이 레벨을 올리면서까지 매수에 나설지 관심이라며 다만 1천46원대가 20일 이동평균선이 걸리는 수준인 데다 역외 방향 불확실성, 외국인 주식 순매수 등으로 추가 상승시도를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만일 20일 이평선이 뚫리면 추가 매수세가 더 강해져 1천48원까지도 레벨이 높아지는 것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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