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7.70엔 상승 가능성 <다이와SMBC>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도쿄장중 117.70엔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다이와증권 SMBC의 이마이즈미 미쓰오 외환담당 매니저가 4일 말했다.
이마이즈미 매니저는 "달러-엔이 117.50엔대에 대기하고 있는 옵션 배리어 물량벽을 넘어서면 손절매수주문이 유입되면서 117.70엔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이 레벨에서 추가상승은 제한될 것"이라며 "시장참가자들은 이날 밤 있을 미국의 10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발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달러-엔은 117.00엔대에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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