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원, 888.55원 저점으로 반등할 것 <웨스트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엔-원이 지난 2일 저점인 100엔당 888.55원을 기점으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고 웨스트팩이 4일 전망했다.
웨스트팩은 "원화가 다소 과매수상태라는 인식 속에 엔-원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웨스트팩은 "한국은행이 시장개입을 진지하게 고려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대규모 개입에 나설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JP모건은 아울러 최근 외환당국이 엔-원 환율이 조만간 900원대로 반등할 것이라며 구두개입에 나선 점도 엔-원이 현 시점에서 추가하락하는데 부담을 느낄만한 이유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