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고용지표 점진적 회복 상승 출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4일 뉴욕증시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대폭 하회했으나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으로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32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6.01포인트(0.15%) 상승한 10,538.60을, 나스닥지수 역시 7.12포인트(0.33%) 오른 2,167.34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허리케인 피해 이후 고용지표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증시 강세를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날 미국 노동부는 10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이 5만6천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이 전달의 5.1%에서 5.0%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9월 비농업부문 고용창출 수정치는 8천명 감소였다.
월가 전문가들은 고용창출이 10만2천명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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