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1.1800달러 하향 테스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심리적으로 중요한 레벨인 1.18달러를 테스트하고 있다.
7일 오전 8시22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17달러 내린 1.1803달러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유로-달러가 1.1800달러를 하향돌파할 경우 매우 강력한 유로 약세 시그널이 될 것"이라며 "1.1760달러에서 1차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관측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의 즉각적인 금리인상 기대감이 희석된데다 프랑스에서의 폭동으로 인해 시장참가자들이 유로 롱플레이를 꺼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로-달러가 1.1800달러 아래로 밀려나게 되면 지난해 5월 14일 이후 최저치가 된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