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투기세력 롱처분 가속화 예상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뉴욕장에서 반등에 실패함에 따라 투기세력들의 포지션 조정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이 8일 전망했다.
후지사키 가지히코 미즈호 은행 딜러는 "미국과 일본의 금리격차에 따른 달러-엔의 장기적인 상승마인드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최근 달러의 가파른 상승세로 인해조정이 필요한 시기라는 인식이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투기세력들의 달러-엔 롱처분이 가속화되면서 달러-엔이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지사키 딜러는 "달러-엔이 도쿄장중 117.40-118.00엔의 박스권에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오전 9시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2엔 오른 117.62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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