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엔, 숏플레이 바람직..141.60엔 손절매 <골드만삭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골드만삭스는 8일 유로-엔에 대한 숏플레이를 추천하고 141.60엔을 넘으면 손절매를 구사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최근 외환시장 동향을 지켜보면 외환시장은 엔화보다 유로의 움직임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모델펀드들이 달러-엔 롱포지션을 유로-달러 숏포지션으로 포지션 재배치를 하고 있다는 기술적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이같은 포지션 변화는 유로-엔에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숏플레이를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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