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날씨 온화로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미국 북부 지역의 날씨가 예상보다 온화한 영향으로 난방유 감소전망이 부각돼 하락했다.
오전 11시19분(뉴욕시간) 현재 유가는 전날보다 배럴당 32센트 낮아진 59.15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날씨가 온화함에도 불구하고 유가 낙폭이 제한된 것은 추수감사절을 기점으로 날씨에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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