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호악재 혼재속 보합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8일 유럽증시는 호악재가 공존함에 따라 보합권을 나타냈다.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전날보다 0.10포인트(0.00%) 오른 5,460.90에 마감됐다.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 역시 전장보다 0.03달러(0.00%) 낮아진 4,503.62에 마쳤다.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닥스지수도 전날보다 15.37포인트(0.31%) 밀린 5,008.83에 끝났다.
유럽 증시전문가들은 유로화 약세에 따른 자동차주 강세,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소요사태 확산, 화학 및 유틸리티주들이 내림세를 보여 주가가 보합권에 머물렀다고 말했다.
유틸리티업체인 RWE와 E.ON, 화학업체인 랜섹스 등이 증시에 하락 압력을 가했다.
프랑스 제약업체인 사노피-아벤티스는 올 3.4분기 순이익이 29% 증가한 데 힘입어 1% 이상 상승했다.
금융서비스업체인 맨그룹은 드레스트너클라인보르트바세르스타인이 장기적으로 20% 정도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2.3%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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