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30억달러 어치 재무부 채권입찰 낙찰금리 연 4.525%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미국 재무부는 9일 이날 실시된 130억달러 어치의 5년만기 국채입찰에서 낙찰금리가 연 4.52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가 전문가들의 예측치인 4.518%를 상회한 것이다.
입찰 강도를 측정하는 bid-to-ratio율은 2.61을 기록, 지난달 입찰 때의 2.75를 하회했다.
해외 중앙은행 등 간접입찰자들의 낙찰률은 이전 입찰 때의 45.8%보다 낮아진 21.1%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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