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상승에 더 베팅해야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0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상승으로 올라섰지만 추가 상승은 제한되는 양상이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2원 오른 1천48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보다 1.80원 상승한 1천47.8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금리인상 기대가 재부각돼 전일 117.31엔에서 117.75엔으로 올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강하게 반등한 것을 보면 심정적으로는 달러 매수에 나서고도 싶지만 이성적으로는 추가 상승에 대해서 자신하지 못하겠다며 이번 달러-엔 상승이 해외펀드들의 흔들기 여파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역외세력도 방향에 대해 중립적인 가운데 수출업체들이 1천48원에서 네고물량을 내놓고 있다며 일중으로 좁게 1천46-1천49원의 변동폭을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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