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은 단기적으로 위안화 추가절상을 단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UBS가 10일 예상했다.
UBS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때 유연한 환율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힌 이후 외환시장은 다음주 부시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주석과의 만남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UBS는 그러나 중국은 단기적으로 위안화 절상을 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부시의 이번 방문이 달러의 對아시아 통화 하락의 촉매제로 작용하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