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유동성 확대 관측 엔화 장기 부양 요인 <BNP파리바>
  • 일시 : 2005-11-10 11:15:22
  • 위안화 유동성 확대 관측 엔화 장기 부양 요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위안화 유동성 확대 관측은 장기적인 엔화 부양 재료라고 BNP파리바라가 10일 관측했다. BNP파리바는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에서 위안화 추가 절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등 미국의 위안화 유동성 요구 강화는 엔화의 대(對) 달러화 회복세 지속을 견인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BNP파리바는 그러나 지난 7월의 위안화 절상폭이 예상보다 작았고 엔화와 위안화는 교환 가능하지 않다는 일본 당국자의 발언 등을 감안할 때 위안화 부양에 있어 장기 재료로 분류하는 것이 더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이 요인의 영향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시점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인상 노선 중단으로 미 자산에 대한 매수세가 약화된 후가 될 것이라고 BNP파리바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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