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추가로 환율 개혁 촉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이 추가로 환율 개혁을 촉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신화통신이 10일 보도했다.
후 주석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중국의 개발 필요성에 따라 추가로 환율 개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환율 개혁의 영향력이 지역과 전세계 경제에 미칠 영향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 주석은 (중국은) 위안화 환율을 적절하고 균형적인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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