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2천명 증가(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지난 11월5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실업보험청구자수가 2천명 늘어난 32만6천명을 기록했다고 미국 노동부가 10일 발표했다.
이번 실업보험청구자수에는 1만5천명이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리타, 6천명이 윌마와 각각 관련돼 있다고 노동부는 말했다.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청구자수는 이전주의 35만5천500명에서 33만4천250명으로 집계돼 지난 8월29일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10월29일로 끝난 주간까지 일주일 이상 실업보험 혜택을 받은 사람들의 수는 2만3천명 늘어난 282만명을 기록했다.
4주 이동평균 일주일 이상 실업보험 혜택을 받은 사람들의 수는 1만명 높아진 284만명으로 집계돼 한달 만에 최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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