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호조로 108엔대 진입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0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11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가 호조를 보여 엔화에 대해 달러당 108엔대로 진입하는 강세를 보였다.
오전 9시58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53엔 높아진 108.05엔을 나타냈고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25달러 하락한 1.1742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소비자태도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임에 따라 달러 매수세가 이어졌다면서 금리차이, 미국 다국적 기업들의 역송금 지속 등이 달러 강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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