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부시 방문전 위안절상 않을 것" <맥쿼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시 위안화 문제에 대한 여지를 남기지 않을 것이라고 맥쿼리 리서치가 11일 전망했다.
맥쿼리는 "최근 인민은행 고위 당국자들이 당분간 위안화 절상을 하지 않겠다는 발언을 하고 있다"며 "이는 이전에도 여러차레 제기됐던 발언"이라고 말했다.
맥쿼리는 "시장참가자들이 중국이 부시의 방문을 앞두고 무언가 조치를 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사실은 그 반대일 것"이라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오는 19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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