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부시 방중 앞두고 사상최저치..8.0831위안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위안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사상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다.
14일 인민은행은 달러-위안이 전장대비 0.0025위안 내린 8.0831위안에 마감됐다고 고시했다.
이로써 달러-위안은 지난달 28일 8.0840위안을 기록한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외환시장에선 중국 정부당국이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중국을 방문을 앞두고 위안화를 절상하거나 변동폭을 확대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런 기대감이 달러-위안 시세에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부시대통령은 오는 19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부시 대통령은 중국 정부 지도자들과 만나 위안화의 좀더 유연한 환율제도를 촉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일 자 당일환율 (단위:달러-위안)
11.14 8.0831(*사상 최저치)
11.11 8.0856
11.10 8.0847
11. 9 8.0857
11. 8 8.0867
11. 7 8.0877
11. 4 8.0856
11. 3 8.0841
11. 2 8.0851
11. 1 8.0860
10.31 8.0845
10.28 8.0840
10.27 8.0862
10.10 8.0864
10. 9 8.0876(*특별거래)
9.30 8.0920
9.16 8.0871
9. 9 8.0956
9. 1 8.0949
8.26 8.0965
8.19 8.1047
8.12 8.0980
8. 5 8.1037
7.28 8.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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