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달러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다.
15일 인터내셔널마켓(IMM)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일까지 한주간 투기적 거래자들의 엔화 숏포지션 계약건수는 6만4천628계약으로 전주의 6만6천302계약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지난주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감소하기는 했지만 지난 1999년 5월 이후 가장 많은 규모를 나타냈던 2주 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 엔화 투자 심리가 여전히 미약함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