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독일의 경제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더라도 유로엔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JP모건의 사사키 토루 스트래티지스트가 15일 전망했다.
사사키 스트래티지스트는 "독일의 11월 ZEW지표가 시장 예상치인 42.5 상회한다면 유로에 대한 매수세가 일부 유입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외환시장은 미국과 주요국의 금리격차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유로의 상승세는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10시57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02달러 내린 1.1690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