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과 위안화 이슈 논의할 것" <인민은행>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위안화 이슈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인민은행 관리가 15일 말했다.
이 관리는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에서 "부시 대통령은 자신의 환율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의 환율 견해를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중국은 국제수지 개선과 내수 진작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위안화 환율을 좀더 유연하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리는 "중국 정부는 환율시스템 개혁에 있어서 국내와 국외의 경제적 요인을 모두 고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구체적인 시간표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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