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원, 870원 밑으로 추락..7년3개월만에 최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엔-원 환율이 7년 3개월만에 870원선 밑으로 떨어졌다.
오후 2시 40분 현재 엔-원 환율은 100엔당 869.67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 엔-원 환율은 지난 98년 8월 4일 850.57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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