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채가, 버냉키 발언 이후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5일 뉴욕채권시장에서 10년만기 국채가격은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차기 의장 지명자가 장기 물가안정이 필수적이라고 밝혀 상승했다.
오전 10시22분(뉴욕시간) 현재 10년만기 국채가격은 3/16포인트 상승했고 수익률은 2bp 낮아진 연 4.58%를 기록했다.
뉴욕 채권전문가들은 버냉키 지명자가 인플레 가속화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장기 국채매수세를 부추겼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의 국채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FRB의 금리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으로 국채수익률이 향후 몇개월 안에 5%를 향해 오름세를 보일 것 같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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