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2억달러 규모 FRN 발행 금일 완료할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쌍용양회가 美달러표시 변동금리부사채(FRN) 발행을 16일 오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고 싱가포르 채권시장 관계자들이 전했다.
쌍용양회는 2억달러 규모의 FRN 발행을 추진해 왔으며 용도는 차환발행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금은 만기일시상환이며 참여 금융기관들은 채권 인수 규모에 따라 3천만달러 이상, 2천만달러~2천900만 달러, 1천만~1천900만달러로 나눠 각각 33bp, 30bp, 27bp의 관리수수료(Management Fee)를 3년간 나눠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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