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가격 1개월래 최고치인 479.10달러에 마감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금가격은 인프레이션 우려가 증폭돼 상승했다.
16일 뉴욕귀금속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0.10달러(2.2%)나 오른 479.10달러에 마감돼 지난 10월11일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애널리스트들은 전반적으로 볼때 인플레 압력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면서 특히 금가격이 차트상 주요 레벨인 472달러를 돌파한 것이 금가격 강세를 부추겼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뉴욕유가가 주간 원유 및 가솔린 재고 감소로 상승세를 보인 것 역시 금매수세를 견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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