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따라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7일 서울환시 달러-원 환율이 달러-엔 하락을 쫓아 내렸다.
이날 달러-원은 전일대비 0.30원 내린 1천37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47분 현재 전일보다 1.60원 하락한 1천35.7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정유사를 비롯한 업체 수요가 1천35원대에서 나오고 있고, 1천34원이 지지선이라는 인식으로 달러 과매수(롱) 플레이에 나서는 은행권도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개입경계감으로 달러-엔이 크게 빠지지 않는 한 달러-원도 쉽게 내리기 힘들다며 그렇다고 달러-원이 위로 갈 정도로 매수심리가 강하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