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 23일 수능 당일 10시 개장..올 마지막 영업일 휴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대입 수능시험일인 오는 23일(수) 외환시장 개장시간이 기존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춰질 예정이다.
17일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수능일 수험생들의 교통편의 및 소통 원활을 위해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1시간 늦출 것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외환시장 마감시간은 오후 3시까지로 변동이 없을 예정이다.
운영협의회 관계자는 "수능일 증권시장 개장 및 은행업무 시간 변경이 공식적으로 발표되면 외환시장 개장시간 변경도 이에 맞춰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덧붙여 "외국환 은행의 대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의 변경된 업무시간에 맞춰 취급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 12월 외환시장 마지막 영업일인 30일(금)은 휴장이다.
sg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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