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긴급회의 관련 정보 없다" <인민은행>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17일 외환시장에서 돌고 있는 위안화 관련 긴급회의설과 관련해 "그에 대한 정보는 없다"고 말했다.
또 중국 외환관리국도 위안화와 관련한 어떤 긴급회의도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도쿄외환시장 일각에선 인민은행이 위안화 추가절상을 위해 긴급회의에 들어갔다는 루머가 돌면서 달러-엔이 118엔대로 급락했다.
이 루머의 진원지는 일부 기관의 보고서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까지 확실한 내용은 입수되지 않고 있다.
한편 오후 2시2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4엔 내린 118.87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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