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 위안환율 지속 개혁 다짐(종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위안화의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8일 보도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성명을 통해 "위안화의 개혁은 중국의 관심이기도 하고 세계의 관심이기도 하다"며 "위안화 환율정책과 관련한 다른 나라들의 조언을 들으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민은행은 또 "지난 7월 위안화 평가절상 조치 이후 금융시장이 안정됐다"며 " 위안화 환율은 좀더 유연해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민은행의 성명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하루 앞두고 나온것이어서 외환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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