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日 결제수요로 상승세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8일 오후 1시36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30엔 오른 119.01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수입업체들의 장기 선물환 계약이 들어오면서 달러-엔의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일본은행(BOJ)이 현행 통화정책을 유지하기로 한 가운데 후쿠이 도시히코(福井俊彦) 총재의 기자회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바야시 겐지 도쿄미쓰비시은행 딜러는 "최근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 一郞) 총리를 비롯한 정치권에서 통화완화 정책 종료에 대한 우려 발언을 한데 대해 후쿠이 총재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가 시장의 관심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