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외국인 증시동향이 `키포인트' <웨스트팩>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원은 앞으로 한국증시 외국인 움직임이 키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웨스트팩이 전망했다.
웨스트팩은 17일자 보고서를 통해 외국인들이 한국증시에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가 원화의 향방을 결정짓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웨스트팩은 또 달러-엔은 연말께 122엔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웨스트팩은 11월에는 일본 투자자들의 해외자산 매입 수요가 다소 약화되지만 12월는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면서 앞으로 시장참가자들은 재무성이 발표하는 일본 투자자들의 주간 포트폴리오 동향에 관심을 가져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웨스트팩은 또 조지 W.부시 미국 대통령의 방중도 외환시장이 기대하는 재료지만 위안화 절상 결정이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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