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공급 충분 전망으로 약세 지속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원유재고가 충분하다는 분석으로 하락했다.
오전 10시2분(뉴욕시간) 현재 유가는 전날보다 배럴당 84센트 낮아진 55.50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한때 유가는 55.40달러까지 떨어져 지난 6월16일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약세장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허리케인 피해가 상당 부분 복구된 상황이고 공급을 위협할 만한 정치적 이슈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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