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1.1800달러 돌파 실패로 낙폭 확대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8일 뉴욕환시에서 유로화는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금리인상 시사 발언 이후 미국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1.1800달러 돌파를 위한 시도에 나섰으나 무위로 돌아감에 따라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오전 10시49분(뉴욕시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0.0046달러 낮아진 1.1709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트리셰 총재의 금리인상 시사 발언이 놀라운 일이지만 급격한 달러 매도세를 촉발시키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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