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공급 우위 전망으로 5개월래 최저
  • 일시 : 2005-11-19 05:40:42
  • <뉴욕유가> 공급 우위 전망으로 5개월래 최저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뉴욕유가는 공급이 충분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5개월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1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20센트 낮아진 56.14달러에 마감됐다. 이날 유가는 한때 55.40달러까지 떨어져 지난 6월15일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었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1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3센트 오른 54.88달러에 끝났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유가 상승을 부추길 만한 수급 및 정치적 문제들이 없는 상황이라면서 이에 따라 약세분위기가 시장에 확산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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