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위안화 환율 개혁 노력 촉진해 나갈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은 위안화 환율 체제 개혁 노력을 촉진해 나갈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후 주석은 이날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는 한편 무역 불균형과 미국 제품 해적 행위에 대해 미국과 보조를 맞춰 나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후 주석의 이같은 발언은 이날 오전 미국과 중국 양국 정상이 베이징 인민대회의당에서 회담을 가진 후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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