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위안화 환율 합리.균형적 수준서 안정화 <인민은행 행장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인민은행의 이강 행장보는 내년에 중국 위안화가 합리적이고 균형적인 수준에서 안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고 중국증권저널(CSJ)이 18일 보도했다.
이 행장보가 전일 한 포럼에 참석 이같이 언급했다면서 이 발언은 중국 당국의 위안화 추가 절상 단행 관측이 약화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저널은 설명했다.
시장 관계자들은 이 행장보의 발언이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기간 중에 이뤄졌다면서 이는 중국 당국이 단기적으로 위안화를 추가로 절상할 의향이 없음을 시사하는 것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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