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1.185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런던 또는 뉴욕장중 1.1850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21일 전망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상이 가시화되면서 유로-달러가 1.1850달러까지 상승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나 "미국의 추수감사절과 일본의 노동감사절 등 공휴일을 감안할 때 실제로 거래가 많은 날은 21일과 22일 이틀뿐"이라며 "따라서 유로-달러의 상승세는 제한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후 12시47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06달러 오른 1.1773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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