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화, 트리셰 발언으로 강세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1일 뉴욕증시에서 유로화는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지난주 발언에 힘입어 미국 달러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오전 8시37분(뉴욕시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전날보다 유로당 0.0048달러 높아진 1.1816달러를 기록했다.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0.24엔 낮아진 118.88엔을 보였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시장은 오는 12월1일 ECB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 금리가 연 2.25%로 25bp 인상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 트리셰의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증언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