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유가 상승속 혼조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2일 유럽증시는 원유관련주들이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보합권 혼조세를 나타냈다.
런던증시에서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9.30포인트(0.35%) 오른 5,517.20에 끝났다.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닥스지수 역시 전장보다 4.11포인트(0.08%) 상승한 5,147.72에 마감됐다.
반면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는 전날보다 5.57포인트(0.12%) 낮아진 4,580.81에 마쳤다.
뉴욕유가가 추운 겨울날씨 영향으로 강세를 나타냄에 따라 원유메이저업체인 BP와 토털은 각각 0.7%와 0.9% 각각 상승했다.
반면 금융서비스 및 유틸리티 업종은 각각 0.1% 높아졌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도이체방크가 이 회사의 보유 주식 매각분을 당초 계획했던 2천만주보다 증가한 2천500만주로 상향 수정한 영향으로 2.8%나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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