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금리선물시장, FF금리 4.75%까지 인상 가능성 낮춰 반영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2일 시카고상품거래소(CBOT)에서 연방기금(FF) 금리선물은 11월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이 발표된 이후 내년 4월까지 FF금리가 연 4.75%까지 인상될 가능성을 전날의 58%에서 30%로 낮춰 반영했다.
선물 애널리스트들은 이날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통화긴축이 과도하게 시행되고 있다는 우려를 내놓은 데다 문구 수정에 대해 논의했다는 소식이 급격한 금리인상 가능성을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선물시장은 향후 2차례 정도 금리가 인상돼 FF금리가 연 4.50%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이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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