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추운날씨 예보따른 매수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뉴욕유가는 미국과 유럽의 날씨가 추워져 난방유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상승했다.
22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14달러 높아진 58.84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뉴욕상업거래소는 추수감사절로 오는 24일과 25일 휴장한다.
12월물 난방유 가격은 갤런당 2.66센트 높아진 1.7361달러, 12월물 무연 가솔린 가격 역시 3.02센트 올라선 1.4875달러에 각각 마쳤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1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달러 상승한 56.34달러에 끝났다.
애널리스트들은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면서 여기에 유럽지역마저 추운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난방유와 정제유 재고에 대한 우려가 부각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오는 25-26일 미국 북동부지역의 기온에 예년보다 4-8도 정도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면서 추운 겨울이 유가에 본격적으로ㅁ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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