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간 원유재고 발표 앞두고 약보합 출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3일 뉴욕증시는 주간 원유재고 발표를 앞두고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35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9.06포인트(0.08%) 낮아진 10,862.37을, 나스닥지수도 0.17포인트(0.01%) 내린 2,253.39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있어 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가 없다면서 따라서 시장은 주간 원유재고 발표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원유재고 결과에 따라 뉴욕유가의 움직임이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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