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기 국채입찰 낙찰금리 4.349%로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미국 재무부는 23일 200억달러 어치의 2년만기 국채입찰에서 낙찰금리가 지난달의 연 4.365%보다 낮아진 4.34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국채입찰 강도를 측정하는 bid-to-ratio율은 2.16을 기록, 이전 입찰(10월26일) 때의 2.21을 하회했다.
월가 채권전문가들은 이번 입찰 낙찰금리가 4.344%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었다.
한편 해외 중앙은행 등 간접입찰자들의 낙찰률은 41.4%를 나타내 이전 입찰때의 36.1%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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