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뉴욕증시 강세로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5일 유럽증시는 뉴욕증시가 블랙프라이데이 기대로 상승한 데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런던증시에서 FTSE 100지수는 전날보다 12.80포인트(0.23%) 오른 5,523.80에 마감됐다.
파리증시에서 CAC 40지수 역시 전장보다 13.64포인트(0.30%) 상승한 4,600.48에 끝났다.
프랑크푸르트증시에서 닥스지도 전날보다 6.29포인트(0.12%) 높아진 5,194.27에 마쳤다.
유럽 증시전문가들은 추수감사절 이후 이어질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데다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여 유럽증시가 일제히 올랐다고 설명했다.
BHP빌리톤은 상품가격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아 1% 높아졌다.
슈퍼마켓체인업체인 테스코는 애널리스트들의 영국 소매판매업체들의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1% 가량 낮아졌다.
에어프랑스-KLM은 메릴린치가 이 회사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데 힘입어 2% 상승했다.
도이체텔레콤은 DKRW가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추가로 낮춘 영향으로 0.2%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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