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도쿄장중 120엔선 돌파 여력 있다" <미즈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도쿄장중 120엔을 돌파할 여력이 아직 남아있다고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이 28일 전망했다.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엔이 119.85엔을 고점으로 상승이 제한되고 있지만 달러-엔이 도쿄장중 120.00엔을 돌파할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고 말했다.
가네히라 슈이치 미즈호코퍼레이트은행 딜러는 "달러-엔이 도쿄장중 120.00엔을 돌파한다면 런던 또는 뉴욕장에서 120.50엔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120.00엔대에 옵션매물이 대기하고 있다는 루머가 있기는 하지만 매물벽이 그렇게 두텁지는 않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전 11시2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6엔 오른 119.77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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