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추수감사절 소매판매 기대속 혼조 출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8일 뉴욕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 때의 소매판매 호조에 따른 연말쇼핑 기대속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38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3.84포인트(0.04%) 오른 10,935.46을, 나스닥지수는 4.88포인트(0.22%) 낮아진 2,258.13을 각각 나타냈다.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소매판매 호조와 뉴욕유가 하락, 제약업체인 머크의 구조조정 등의 재료가 나온 가운데 주가가 혼조세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머크는 오는 2008년까지 약 7천명을 감원하고 5개 공장을 폐쇄 또는 매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머크는 이러한 구조 재조정에 18억-22억달러의 비용이 들어갈 것이지만 전반적 으로는 2006년부터 20010년까지 35억 내지 40억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것이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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