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유가, 美 온화한 날씨로 하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8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미국의 온화한 날씨 영향으로 하락했다.
오전 10시7분(뉴욕시간) 현재 유가는 전장보다 배럴당 56센트 떨어진 58.16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원유전문가들은 날씨가 온화한 영향으로 유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현재와 같은 상황이 이어질 경우 유가가 상승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12월에 접어들 경우 동부지역의 날씨가 추워질 가능성이 있어 유가 하락이 제한될 것 같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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