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환율 보다 유연해져야 <日재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일본 재무상은 중국은 위안화 환율이 보다 유연하게 움직이는 것을 허용해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다니가키 재무상은 지난 7월 대(對) 달러 페그제가 폐지된 후 위안화 환율이 점진적으로 움직여 왔지만 중국 당국이 매우 신중하게 이를 관리해 온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개정된 환율 시스템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위안화 환율을 관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은 지난 7월21일 위안화의 대 달러 고정환율제 폐지하는 한편 2.1%의 평가 절상을 단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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