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뉴욕증시, 경제지표 호조로 상승폭 확대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9일 미국 달러화와 뉴욕증시는 10월 신규 주택 판매가 최고치를 경신한 데다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데 힘입어 상승폭을 확대했다.
오전 10시16분(뉴욕시간) 현재 뉴욕환시에서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79엔 높아진 119.55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95달러 떨어진 1.1754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1.32포인트(0.47%) 상승한 10,942.04를, 나스닥지수 역시 10.13포인트(0.45%) 오른 2,249.50을 각각 기록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의 경제지표들이 허리케인 피해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고 있으며 가솔린 가격 하락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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